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스포츠
김남일, 감독 데뷔전 첫 승 "초보감독이라 얼떨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송고시간 2020-05-10 00:57

김남일.(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김남일이 감독 데뷔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9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성남 FC가 2대 0으로 승리를 거뒀다.

김남일은 "많은 분들의 도움 속에 리그가 개막했다. 정말 감사하다."며 감독 데뷔전 승리에 대해서  "1승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초보 감독이다보니 아직 얼떨떨하고 실감이 안 난다"고 전했다.

이날 성남의 양동현은 전반 4분과 11분에 두 번의 골로 성남에게 승리를 안겼다.


entpress@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