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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챌린지' 참여한 성남FC 선수단/(사진=성남FC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성남FC가 광주FC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며 개막 첫 승을 기록했다.
성남FC는 지난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K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성남FC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양동현, 이스칸데로프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임선영, 최지묵, 김동현, 최병찬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유인수, 연제운, 이창용, 이태희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김영광이 지켰다.
광주FC도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정방에는 펠리페, 마르코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두현석, 여름, 여봉훈, 김진현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이으뜸, 아슐마토프, 이한도, 박준희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윤평국이 지켰다.
전반4분 유인수의 크로스를 양동현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11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김동현의 패스를 받은 양동현이 수비수 한명을 제치고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성남FC가 2-0으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