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SKY SPORT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이 부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개막 첫 승을 기록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1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부산 아이파크 K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포항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송민규, 일류첸코, 팔라시오스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최영준, 팔로세비치, 이승모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심상민, 김광석, 하창래, 김용환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강현무가 지켰다.
부산도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이상준, 빈치썽코, 이동준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호물로, 박종우, 김진규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윤석영, 도스톤벡, 강민수, 김문환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김호준이 지켰다.
전반 23분 김용환의 크로스를 일류첸코가 머리로 방향만 바꾸며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5분 일류첸코가 얻은 페널티킥을 팔로세비치가 마무리하면서 경기는 점수차는 2-0으로 벌어졌다.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포항이 2-0으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