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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POTV2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LG와 2020 KBO리그 시즌 2차전 경기를 치렀다.
선발투수로는 켈리(LG), 김건태(NC)가 나섰다.
LG는 2회 1점, 5회 2점, 8회 7점 총 10점을 기록했고 NC는 1회 6점, 6회 1점, 9회 1점 총 8점을 기록했다.
NC는 1회 6점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다.
NC는 1회 박민우, 이명기, 나성점, 양의지, 박석민, 노진혁, 이원재, 김준완의 연속안타로 점수차는 0-6까지 벌어졌다.
LG는 2회 라모스의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추격에 나섰다.
LG는 5회 유강남의 솔로 홈런, 이천웅의 안타 후 도루, 채은성의 안타로 점수차를 3-6까지 좁혔다.
NC는 6회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LG가 마침내 역전에 성공했다.
LG는 8회 라모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고 박용택, 임창민의 안타로 1사 2, 3루가 됐다.
유강남의 2루타, 정근우의 몸에 맞는 볼로 1사 2,3가 됐고 김건태의 희생 플라이로 동점이 됐다.
마침내 김현수의 안타로 역전에 성공했고 채은성이 투런홈런을 기록하며 10-7이 됐다.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9회 1점밖에 올리지 못하면서 경기는 10-8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