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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사진=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강인선수가 뛰고 있는 발렌시아CF와 기성용선수가 뛰고 있는 마요르카가 훈련을 재개했다.
먼저 발렌시아는 지난 9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선수들이 훈련하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발렌시아는 지난 3월 팀의 3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달 2일 재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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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사진=마요르카 SNS) |
마요르카는 11일(현지시간) 구단 SNS를 통해 훈련 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팀 훈련은 진행하지 않고 가벼운 드리블과 개인 훈련만 진행했다.
마요르카는 지난 3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훈련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강인선수가 속한 발렌시아는 11승 9무 7패(승점 42점)로 7위, 기성용선수가 속한 마요르카는 7승 4무 16패(승점 25점)로 18위인 강등권에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