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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준영/(사진=KIA 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 소속 투수 하준영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하준영은 13일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왼 팔꿈치 내측 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술을 받았다.
하준영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 당시 통증을 느껴 보강 훈련에 집중해 왔으나 최근 통증이 재발해 정밀 검사를 받았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하준영은 5일 동안 입원 후 퇴원해 6주 정도 보조기를 착용하고 6주 후부터 재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하준영은 2019 시즌 59경기에 출전해 6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