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스포츠
LG 트윈스 SK 제압 3연승 질주, 팀은 14-2 승리...SK 5연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5-14 09:34

(사진=SPOTV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 트윈스가 SK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SK는 5연패에 빠졌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핀토(SK), 임찬규(LG)가 나섰다.

LG는 지난 13일 잠실야구장에서 SK와 2020 KBO리그 시즌 2차전 경기를 치렀다.

LG는 1회 1점, 2회 8점, 8회 4점 총 14점을 기록했고 SK는 4회 1점, 7회 1점 총 2점을 기록했다.

1회 이천웅이 2루타 후 김현수의 플라이 아웃으로 3루까지 진출했고 채은성의 유격수 땅볼로 LG가 1-0 리드를 잡았다.

LG는 2회에만 8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9-0으로 벌렸고 3회 오지환, 김현수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SK는 4회 최정, 로맥의 안타로 1점, 7회 한동민의 볼넷 후 이홍구, 김창평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LG가 8회 4점을 추가하며 다시 달아났고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끝나면서 14-2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