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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차범근·손흥민·구자철이 AFC 선정 아시아 역대 최고의 분데스리가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AFC는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역대 최고의 분데스리가 선수는?"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한국은 차범근·손흥민·구자철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차범근·손흥민·구자철 외에도 메디 마다비키아(이란), 오쿠데라 야스히코(일본), 아쉬칸 데자가(이란), 하세베 마코토(일본), 바히드 하셰미안(이란), 카가와 신지(일본), 알리 다에이(이란)가 후보에 올랐다.
한편, 오전 10시 기준 아쉬칸 데자가(이란)가 36%의 투표를 받으며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차범근·손흥민·구자철은 0~2%의 투표를 받으며 하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