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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B SPORT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상주 상무가 강원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개막 첫 승을 기록했다.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은 16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강원FC와 K리그 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상주 상무는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진성욱이 배치됐고 2선에는 강상우, 한석종, 김민혁, 송승민이 자리했다. 중원은 방용우가 지켰다. 수비진에는 안태현, 권경원, 김진혁, 배재우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황병근이 지켰다.
강원FC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조재완, 김승대, 정석화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서민우, 한국영, 이영재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김영빈, 임채민, 김오규, 신광훈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이범수가 지켰다.
전반 21분 강상우가 얻어낸 페널티 킥을 직접 마무리하며 상주 상무가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32분 강원의 코너킥 상황 상주 상무의 한석종이 걷어낸 공을 문선민이 중앙부터 혼자 질주해 골키퍼와 1-1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 하며 추가골을 넣었다.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 되면서 강원이 승점 3점을 획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