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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1골 1도움·서영재 교체 출전, 팀은 2-2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5-17 00:00

이재성선수(사진=홀슈타인 킬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홀슈타인 킬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선수가 1골 1도움을 기록한 가운데 팀은 무승부를 거뒀다.

홀슈타인 킬(Holstein Kiel)은 지난 16일(한국시간) 콘티넨탈 아레나(Continental Arena)에서 얀 레겐스부르크(Jahn Regensburg)와 2019-20 시즌 2.분데스리가 2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이재성선수는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을 맡았다.

첫 득점은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선수가 기록했다.

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동료의 머리를 맞고 뒤로 흐른 공을 이재성선수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3분 이재성선수의 패스를 받은 포라드가 득점에 성공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후반 28분 서영재선수가 교체투입됐고 이재성선수는 후반 33분 교체아웃 됐다.

홀슈타인 킬은 후반 29분, 추가시간 득점을 허용하며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에 열린 다름슈타트와 카를스루에 SC경기에서 백승호선수는 선발출전해 61분을 소화했고 백승호선수가 교체 아웃된 후 팀은 2점을 허용하며 패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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