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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강 아자르/(사진=도르트문트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도르트문트가 레비어 더비에서 샬케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독일 지그날 이두나 파크(Signal Iduna Park)에서 FC 샬케 04(FC Schalke 04)와 2019-20 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도르트문트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아자르, 홀란드, 브란트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하키미, 다후드, 딜레이니, 게헤이루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피슈체크, 훔멜스, 아칸지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뷔어키가 지켰다.
전반 27분 아자르의 크로스를 홀란드가 방향만 바꾸며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44분 브란트의 패스를 받은 게헤이루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왼발로 득점에 성공하며 점수차는 2-0까지 벌어졌다.
후반 3분 역습상황 브란트의 패스를 받은 아자르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터트렸다.
후반 17분 게헤이루의 쐐기골로 경기는 4-0 도르트문트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