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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맥/(사진=SK 와이번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9연패에 빠진 SK 와이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에 노린다.
SK는 오늘(19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2020 KBO리그 시즌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선발투수로는 핀토(SK), 최원태(키움)가 나선다.
SK는 지난 6일 한화와 2차전에서 5-2로 승리 후 7일 한화와 3차전 4-8 패, 8일 롯데와 1차전 8-9 패, 10일 롯데와 2차전 0-4 패, 12일 LG와 1차전 5-9 패, 13일 LG와 2차전 2-14 패, 14일 LG와 3차전 2-3 패, 15일 NC와 1차전 2-6 패, 16일 NC와 2차전 1-2 패, 17일 NC와 3차전 5-11 패를 기록하며 9연패에 빠져있다.
SK는 현재 11경기 1승 10패로 리그 꼴찌에 위치하고 있고 타율 9위(0.230), 타수 9위(369), 안타 10위(85), 2루타 10위(16), 득점 10위(34), 실점 3위(71), 자책점 3위(61), 실책 3위(5), 장타율 8위(0.355), 출루율 10위(0.293) 등을 기록하며 부진하고 있다.
한편, SK가 키움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9연패를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