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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국가기술자격 떡 제조기능사 과정 개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20-05-23 08:18

성주군이 22일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장에서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의 일환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떡 제조기능사 과정을 개강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아시아뉴스통신=박종률 기자] 경북 성주군은 22일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장에서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의 일환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떡 제조기능사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성주군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전문기술을 습득해 분야별 전문가 육성 및 여성 일자리 창출로 경제활동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며, 2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8월20일까지 10회에 걸쳐 추진한다.

떡 제조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곡류, 두류, 과채류 등의 농산물을 이용해 빻기, 찌기, 발효, 지지기 등의 공정을 거쳐 각종 떡류를 만드는 과정이며 지난해 신설됐다.

서성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에 임해 24명 전원이 합격해 농촌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농외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교육장 소독 및 교육 참석자간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교육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 호흡기증상을 체크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jrpark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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