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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 사흘 만에 1명…경북 '0'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0-05-23 14:25

국내 확진자 지역발생 19명, 해외유입 4명 총 23명 추가
대구지역 주간 환자 동향.(자료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0'을 기록한 가운데 대구는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3일 0시 기준 6873명으로, 전날보다 1명이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19세 남성으로, 서울에서 대구를 방문한 지인의 확진 판정에 따른 접촉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북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1370명을 유지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총 1만116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23명 중 19명은 지역발생, 4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분류됐다.

코로나19 관련 국내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266명이다.

대구지역 완치환자는 전날 하루 11명이 추가돼 총 6621명(병원 3582명, 생활치료센터 2844명, 자가 195명)이며, 완치율은 약 96.3%(전국 91.3%)이다.

국내 완치환자는 전날 32명이 추가돼 총 1만194명이다.

현재 대구지역 확진환자 153명은 전국 18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전날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명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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