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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연타석 홈런' KT위즈 LG 제압, 팀은 6-2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5-23 17:13

로하스/(사진=KT 위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T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LG와 2020 KBO리그 시즌 2차전 경기를 치렀다.

선발투수로는 김민(KT), 차우찬(LG)이 나섰다.

KT는 1회 1점, 4회 2점, 5회 1점, 7회 2점 총 6점을 기록했고 LG는 6회 2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KT가 기록했다.

KT는 1회 심우준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오태곤의 3루타, 조용호의 땅볼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KT는 4회 박경수, 배정대의 안타 후 강현우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고 장성우의 힁생플라이 아웃, 심우준의 안타로 총 2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3-0으로 벌렸다.

KT는 5회 로하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LG가 반격에 나섰다.

LG는 6회 라모스가 땅볼 아웃, 박용택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김민성의 볼넷, 정근우의 안타로 2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후 유강남, 오지환의 연속 안타로 2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4-2로 좁혔다.

KT는 7회 조용호의 안타, 로하스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6-2으로 벌렸다.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KT가 6-2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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