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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쓰리런' 키움 히어로즈 롯데 제압, 팀은 12-4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5-24 00:00

이정후/(사진=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키움은 지난 23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사직야구장에서 롯데와 2020 KBO리그 시즌 2차전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요키시(키움), 이인복(롯데)이 나섰다.

키움은 1회 1점, 2회 1점, 3회 2점, 6회 3점, 8회 5점 총 12점을 기록했고 롯데는 4회 1점, 5회 1점, 8회 1점, 9회 1점 총 4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키움이 기록했다.

키움은 1회 김하성의 2루타, 이정후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2회 이지영이 2루타 후 이택근의 땅볼 아웃으로 3루까지 진출했고 김규민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키움은 3회 김하성, 박병호의 솔로 홈런으로 2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4-0으로 벌렸다.

롯데는 4회 한동희의 안타, 김동한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하며 추격에 나섰다.

롯데는 5회 마차도가 2루타 후 민병헌의 땅볼 아웃으로 3루까지 진출했고 전준우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4-2로 좁혔다.

키움은 6회 3점을 기록하며 다시 달아났고 8회 김주형의 안타, 서건창의 볼넷, 김하성의 안타, 이정후의 쓰리런, 박병호의 솔로 홈런으로 총 5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12-3으로 벌렸다.

롯데는 역전을 노렸으나 8회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경기는 12-4로 키움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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