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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창훈/(사진=권창훈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라이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권창훈선수가 4경기만에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다.
프라이부르크(Freiburg)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슈바르츠발트 슈타디온에서 브레멘(Bremen)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권창훈선수는 0-1로 지고 있던 후반 36분 교체 투입됐다.
권창훈선수는 날카로운 슈팅과 움직임으로 경기를 풀어가려 했지만 아쉽게도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19분 레오나르도 비텐코르트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했다.
한편, 현재 프라이부르크는 27경기 10승 7무 10패(승점 37점)로 리그 7위에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