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2일 일요일
뉴스홈 스포츠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 제압 2연승 질주, 팀은 4-2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5-28 00:00

유희관/(사진=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 베어스가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 27일 잠실야구장에서 SK와 2020 KBO리그 시즌 2차전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유희관(두산), 문승원(SK)이 나섰다.

두산은 1회 1점, 5회 3점 총 4점을 기록했고 SK는 3회 1점, 8회 1점 총 2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두산이 기록했다.

두산은 1회 정수빈이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나고 페르난데스, 최주환의 안타 후 김재환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추가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SK는 3회 이홍구가 유격수 땅볼 아웃, 김성현이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나고 노수광의 안타, 최지훈의 2루타, 최정, 로맥의 연속 볼넷으로 1점을 추가하며 경기는 1-1 균형을 이뤘다.

두산은 5회 허경민이 투수 땅볼 아웃으로 물러나고 박건우의 몸에 맞는 볼, 정수빈의 안타로 1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후 페르난데스의 2루타, 김재환의 안타로 총 3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4-1까지 벌렸다.

이후 SK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경기는 4-2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