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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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복귀전은 맨유전이 유력 '4개월 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기자 송고시간 2020-05-31 00:00

손흥민.(사진제공=토트넘 SNS)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4개월 만에 경기에 복귀할 전망이다.

3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내달 18일 재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EPL이 18일 경기가 재개한다면 손흥민의 복귀전은 20일 맨유전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2월 16일 아스톤빌리와 리그 경기 중 오른팔 골절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으며, 코노라19로 EPL 경기가 무기한 연기되자 국내로 돌아와 제주도 해병대 훈련소에서 3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 과정을 마쳐 병역 의무를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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