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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롯데 상대로 역전승, 팀은 7-2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6-03 00:00

터커/(사진=KIA 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KIA는 지난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와와 2020 KBO리그 시즌 1차전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임기영(KIA), 박세웅(롯데)이 나섰다.

KIA는 1회 1점, 6회 3점, 7회 3점 총 7점을 기록했고 롯데는 5회 1점, 6회 1점 총 2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KIA가 기록했다.

KIA는 1회 김호령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5회 김준태의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6회 이대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하며 1-2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6회 최형우의 안타, 나지완의 2루타, 유민상의 쓰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KIA는 7회 김선빈, 터커의 안타, 최형우, 나지완의 볼넷, 유민상, 한승택의 안타로 3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7-2로 벌렸다.

롯데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경기는 7-2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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