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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판소갈비 (사진-생방송 투데이'방송 캡처) |
‘생방송 투데이’에서 예산에 위치한 무려 '80년' 전통의 돌판소갈비를 소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3대째 이어온 80년 전통으로 전국의 입맛을 사로잡은 돌판소갈비를 소개했다.
돌판소갈비의 보물창고에 가득차 있는 것은 참숯이었다. 주인장은 “숯이 좋아야 좋은 고기 맛이 난다”고 말했다.
1등급 암소 소갈비만 사용하며 발골도 직접한다. 가장 먼저 갈비의 지방을 제거하고 밑동을 제거한다. 밑동을 제거하는 이유는 고기가 질기기 때문에 탕과 구이용으로 나눈다. 구이용 부분을 일정한 크기로 자른 뒤 고기 부분엔 얇게 포를 뜨고 칼집을 내준다.
갖은 재료를 넣고 만든 재료에 고기를 버무려준 뒤 이틀간 숙성한다.
돌판소갈비는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구워내 참숯향을 입혀주면서 육즙을 가두며 맛과 향을 살린다. 굽기는 4단계로 불맛을 조절하는 것이 비법이다.
잘 구워진 소갈비는 예열된 돌판 위에 올려 오래도록 따뜻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하면 마무리된다.
한편 돌판소갈비 위치는 충남 예산군 예산읍 천변로195번길 부근에 위치한 ‘소복갈비’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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