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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 성신여대역 품는교회 담임 김영한 목사.(사진제공=Next 세대 Ministry) |
이스라엘은
이방 나라들을 뚫고, 약속의 땅에 들어갔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저 버리면 포로가 된다고 하셨다.
실제로 이스라엘 주변에는 참 많은 나라들이 있었다.
그 나라들은 어떤 나라들이었는가?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고,
지리적으로 아시아 서남부에 위치하였다.
이스라엘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3개 대륙에 걸쳐 있어
지리적 요충지로 주변 국가들의 침략을 받았다.
사해 동쪽 북부로는 암몬, 오늘날 암만이 있었다.
그 밑에 모압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암몬과 모압은 아브라함의 증손이었다.
그 기원은 이렇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에게 두 딸들이 있었다.
소돔과 고모라 심판 후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여 큰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으로, 작은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는데, 훗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 되었다(창19:36-38).
에돔은 야곱의 형제에게서 기인하였다.
남동부에는 에돔이 위치해 있었는데,
에돔은 산악지대, 아라바 계곡, 페트라 지방을 차지하고 있었다.
북서부에는 지금의 레바논이 해안을 따라 항구도시로 자리 잡고 있었다.
이 레바논은 늘 눈으로 덮여 있었다.
‘레바논’의 이름은 히브리어 ‘흰색’을 의미하는 ‘라반’에서 유래하였다.
지금의 시리아는
주로 구약에 아람 다메섹, 아람 소바, 하맛으로 불리는 아랍의 도시 국가들로 불리웠다.
창세기에 밧단 아람이 지금의 시리아 지역이었다.
이삭이 40세에 리브가를 아내를 맞을 때,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고,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다(창25:20).
고대 근동 강대국들은
이집트, 앗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가 있었다.
이집트는 이스라엘과 홍해를 사이에 두고 있었다.
이집트는 상부 이집트와 하부 이집트로 나뉘어 있었다.
앗수르는 기원전 9세기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점령했던 나라였다.
앗수르 뒤 바벨론 제국이 그 땅을 다스리고,
587년 유다 왕국을 멸망시켰다.
서서히 앗수르가 무너지고,
페르시아가 바벨론을 무너트리고, 패권을 장악했다.
이스라엘은
이런 강대국 사이에서 메소포타미아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 작았던 이스라엘이
이런 강대국들과 주변 국가들 사이에서 존립할 수 있었을까?
그 비밀을 성경 속으로 들어가 살펴보자!
신명기 30장 1-10절
<복 받는 길>
1. 내가 네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로부터 쫓겨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이 나거든
2.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4. 네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1) 하나님은 어떻게 이스라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된다고 하셨는가? (1절)
- 이스라엘에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임하므로 그렇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2)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 적이 있었는가? 삶에 어떤 도전과 변화가 있었는가?
3)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자손들이 어떻게 하면 포로에서 돌아오게 된다고 하셨는가? (2-4절)
- 이스라엘과 자손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와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면(2절),
-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되 흩어진 모든 백성 중에서 이스라엘을 모으시고(3절),
-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거기서 모으시고, 거기서부터 그 백성을 이끄신다고 하셨다(4절).
4) 지금 나 자신은 어떻게 하면 죄 된 삶(중독의 삶)에서 돌아올 수 있겠는가?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조상들이 차지한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네게 다시 그것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를 네 조상들보다 더 번성하게 하실 것이며
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적군과 너를 미워하고 핍박하던 자에게 이 모든 저주를 내리게 하시리니
1) 이스라엘이 다시 돌아오면 하나님은 어떤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가? (5절)
- 하나님께서 조상들이 차지한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그 땅을 차지하게 하시고, 이스라엘에게 선을 행하사 조상들보다 더 번성하게 하시고(5절),
- 하나님께서 마음에 할례를 베푸시고,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게 하사 생명을 얻게 하시고(6절),
- 하나님께서 적군과 핍박하던 자에게 모든 저주를 내리게 하신다고 하셨다(7절).
2) 아직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 악을 행하지 않았는데 이런 포로가 됨과 마음에 할례를 받으라는 말을 들을 때 어떤 생각과 느낌이었을까?
3) 주위에 아는 사람 중 하나님께 다시 돌아와 온전히 사는 사람이 있는가? 그 사람의 삶의 특징은 무엇인가?
8.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가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10. (9절에 포함되어 있음)
1) 이스라엘은 다시 돌아와 어떤 삶을 살아야 했는가? (8절)
-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명령하는 그 모든 명령을 행해야 했다(8절).
2) 다시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고, 그 모든 명령을 행하면, 어떤 축복을 구체적으로 약속하셨는가? (9-10절)
- 이스라엘 손으로 하는 모든 일,
- 몸의 소생,
- 가축의 새끼,
-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 복을 주시되,
-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 같이 이스라엘을 기뻐하고 축복해 주신다고 하셨다.
주님!
아무리 약할지라도 주님으로 강하여짐을
아무리 강할지라도 주님 없이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자임을
날마다 고백하게 하시고,
주야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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