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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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삼성 제압, 팀은 4-1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6-06 00:00

이흥련/(사진=SK 와이번스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SK는 지난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삼성과 2020 KBO리그 홈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핀토(SK), 김대우(삼성)가 나섰다.

SK는 4회 2점, 8회 2점 총 4점을 기록했고 삼성은 6회 1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SK가 기록했다.

SK 4회 최정의 2루타, 로맥의 볼넷, 오준혁, 정진기의 땅볼 아웃, 최항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6회 살라디노, 김동엽의 안타, 이성규의 병살타, 박해민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좁혔다.

SK는 8회 로맥의 볼넷, 김강민의 희생번트 아웃, 최항의 자동 고의4구, 이흥련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1점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4-1로 SK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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