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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옹 재개봉, 6000원에 관람가능 (사진-영화 레옹 포스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영화 '레옹'이 25년 만에 재개봉했다.
영화 '레옹'은 1995년 개봉과 함께 당시 1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영화 속 레옹의 안경, 모자, 코트 등의 의상, OST, 마틸다의 상징인 단발머리, 야상 점퍼, 영화 속 시퀀스 등 다양한 요소들이 현재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과 CF 등에서 지금까지도 '레옹'이 패러디 되고 있으며, 명작의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재개봉한 '레옹 디 오리지널'은 1995년 당시 상영했던 110분 상영 버전 그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 오리지널 감성을 그대로 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레옹 디 오리지널'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영화로 6000원에 관람 가능하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