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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et 대표 이승제 목사, '상을 받도록 달음질 하는 삶은 아름답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15 17:20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고린도전서 9:24-10:13

상을 받도록 달음질 하는 삶은 아름답다.

바울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중심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기에 자신의 몸을 쳐서 복종하며 절제하는 삶을 살며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한다. (27)

구원은 이미 이루어 놓은 보장된 것이 아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다는 이야기도 아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주실 상을 위한 달음질하는 삶을 버리고 자신에게 준 권한만을 절제없이 사용하다가 그리스도 없이 사는 삶을 경계했다. 

왕같은 목사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말씀을 증거하며 섬기겠다고 목사가 되었다가 점점 특혜가 권한으로 나중엔 그 권한을 절제없이 사용하며 왕이되었다. 신기한 것은 그 왕밑에 있으며 고통받는데 그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만을 위해 살았던 바울이 자신의 권한을 사용하길 절제했으면 하물며 나일까 보냐. 
율법주의를 벗어나 자유롭게 사는 것도 과유불급이 된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분명한 상을 믿고 바라는 삶은 아름답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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