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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하늘교회 남궁성일 목사 '리더의 자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24 00:51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열린하늘 교회 남궁성일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여호수아 3장
 
‘리더십의 위치 - 모험할 때는 리더는 선두에 위기 때는 한가운데 영광을 받을 때는 맨 뒤에’
 
모험할 때는 제일 선두에 서라!
여호수아와 제사장들은 요단을 건널 때 제일 선두에 선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을 행할 때 리더는 시범을 보인다.
 
믿음은 모험이다.
이 모험은 리더의 믿음을 검증하는 시간이다.
여호수아와 제사장들은 주님이 주신 요단강 도강을 담대히 시도한다.
 
2. 위기와 위험 속에서 리더는 한가운데 서라!
요단을 건너는 일은 가나안 통치를 위한 첫 관문이다.
리더들이 서둘러 건너는 것이 아니라 백성이 건너기까지 중앙에 서라 하신다.
요단강이 갈라져 벽이 되고 그 한가운데 서 있다.
요단은 평소에 개울 수준이지만 모맥을 거두는 3~4월은 레바논에서 눈이 녹고 씨뿌리는 이른 비의 시즌이라 최고의 수위, 그 한복판이다.
 
리더는 위험을 피하면 안 된다.
돌파하고 그 한가운데서 그 스릴을 누려라.
그리고 백성들이 모두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할 때까지 그 한가운데 서라!
 
3. 영광의 순간 리더는 맨 뒤로 숨어라!
백성들이 요단을 모두 건넌 뒤 리더는 맨 뒤에 서 있다!
온 이스라엘이 요단을 건너고 리더들은 마지막 물결을 덮일 때까지 요단강 바닥에 있다.
요단을 건넌 백성들이 환호하여 주를 찬송할 때 뒤로 숨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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