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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호중, 치팅데이 먹방 선보여..영기·안성훈 만났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6-27 15:02

미스터트롯 김호중(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치팅데이 먹방을선보였다.

27일 재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시청률 18.6%까지 치솟은 최고의 1분 주인공은 김호중이었다.

김호중은 이날 방송에서 헬스 트레이너에게 '치팅데이'를 허락받고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김호중은 비빔면과 군만두 먹방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신동엽은 "저 조합은 맛없을 수가 없다"라며 군침을 흘렸다.

또한 김호중은 함께 숙소 생활을 하는 영기, 안성훈과 오랜만에 집 앞 단골 치킨집을 찾았다.

김호중은 "양심적으로 치킨은 못 먹는다"며 치킨무와 강냉이만 먹었다.

이때 영기와 안성훈은 "치킨무 하나당 15칼로리다. 치킨무 10개 먹으면 150칼로리, 160칼로리인 밥 한 공기와 다를 바 없다"고 말해줬다.

김호중은 "맨날 치킨 시키면 치킨무 두 개씩 먹었는데 살찌는 이유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은 전국 가구시청률 기준 15.6%, 14.9%, 12.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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