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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사진=뉴에라프로젝트 미스트터롯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코로나 종식 후 공연하면 티켓팅 전쟁 열릴 가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익사이팅디시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코로나 종식 후 공연하면 티켓팅 전쟁 열릴 가수는?'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임영웅은 3만 1473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강다니엘, 3위는 송가인이 자리했다.
한편, 송가인 뒤로는 방탄소년단, 아이유, 아이즈원, 신화, 지드래곤, 성시경, 블랙핑크, 트와이스, 태연, 엑소, 마마무, 싹쓰리, 있지, 뉴이스트 등이 자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