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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믿음교회(Faith Church of the Nazarene) 김정수 선교사 '하나님의 경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30 11:10

금천장로교회(Geum Cheon Presbyterian Church) 파송 김정수 선교사.(사진제공=금천장로교회)

1. 묵상 본문 (삼상 3)

2. 은혜의 말씀 (삼상 3:18, 개역개정)
   18 사무엘이 그것을 그에게 자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이시니 선하신 대로 하실 것이니라.” 하니라 

3. 묵상 내용
‘그분은 여호와이시니, 그분이 그분 보시기에 선하신대로 행하실 것이다.’ 라는 엘리의 말은 너무나 답답한 말이다.
지금 자신의 집이 여호와에 의해 멸족될 처지에 놓여있는데 어찌 이렇게 남의 일처럼 반응하시는 걸까? 
더구나 2장부터 하나님은 계속해서 엘리에게 기회를 주시고 계신데 왜 이렇게 엘리는 답답하게 행동하는 것일까? 
아마도 이런 엘리의 반응은 사사기를 살아가는 이스라엘의 보편적인 반응일지도 모른다. 
자신의 삶, 자신의 가정, 자신의 자손들에게 직접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있는데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 
왜 하나님께 이렇게 반응하는 것일까? 
결국 하나님의 회초리가 필요해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다. 

4. 말씀 적용
내 삶은 어떠한가? 
하나님의 경고의 쇠도끼가 내 앞에 놓여 있진 않는가? 
필리핀을 위해 기도하겠다. 

5. 적용 기도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필리핀의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더 이상 봉쇄할 수 없는데 코로나는 확산되고 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이것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주님 이 땅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참으로 필요합니다. 
이 땅을 불쌍히 여기시고, 필리핀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더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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