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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코로나19 대응‧안전사고 예방’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0-06-30 21:01

(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오는 7월 1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제주도가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예방 해수욕장 운영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행정, 소방, 보건, 경찰, 해경, 마을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응반을 구성해 이를 현장에 반영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차단과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철저한 방역에 나섰다.

제주도는 개장에 앞서, 도·행정시·읍면동 합동으로 도내 모든 해수욕장에 대해 대응계획 현장적용 등 방역관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조동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방역·안전관리를 위한 민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지역 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일제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gkwns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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