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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하늘교회 남궁성일 목사 '언약의 능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30 22:51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열린하늘 교회 남궁성일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여호수아 9.

기브온 히위 족속은 가나안족속가운데 심판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언약백성들에게 매달린다. 물론 이들이 주의 집에 종의 위치였으나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김으로 매달렸다. 

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중하게 히위족속의 언약이 트릭성이 있음을 알았어야 했다. 약속은 영원하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신다. 
삼하21장에서 사울이 기브온 거민을 죽일때 3년기근을 허락하셨다.
다윗이 이를 알고 사울의 가문을 기브온에게 내어줌으로 기근이 멈춘다. 
약속의 영원함으로 인해 신중해야 한다. 

유월절, 3500년 출애굽 때의 어린양의 피, 기생 라합의 붉은줄,  21세기 오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교회.

이 모두는 2000년전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부터 그 생명을 공급받는다. 어제나 오늘이 동일 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영원함에서 유효하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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