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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중앙도서관, 웹툰 프로그램 및 1관 1단 사업 운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이진우기자 송고시간 2020-07-01 14:24

지난해 열린 '웹툰으로 표현하기' 프로그램 모습.(사진제공=포항시청)

[아시아뉴스통신=이진우 기자] 경북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은 지역형 웹툰창작체험관으로 선정, 지난 2015년부터 계속운영기관으로 웹툰 창작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웹툰으로 표현하기' 수업은 오는 4~25일까지 4회 차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 11시 30분에 웹툰 캐릭터, 4컷 작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으로 분반, 각각 성인 5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포은중앙도서관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미술관·박물관 1관 1단 사업'에 선정돼 도서관에서 만나는 다양한 웹툰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1관 1단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전국 도서관·박물관·미술관 중 70개 관을 사업대상으로 선정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에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캐리커처 그리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상기 프로그램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된 인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진규 포항시 포항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얻고,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ews1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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