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유, 임영웅.(제공=tv조선 사랑의콜센타) |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7월 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신유는 현역 7 멤버로 출연했다.
이날 ‘잠자는 공주’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한 신유는 깔끔한 외모와 부드러운 음색으로 주목을 받았다. 출연자들은 신유의 비주얼에 칭찬을 보냈다. 트로트계 미남으로 꼽히는 장민호도 "저보다 더 원조다"라고 칭찬했고, 붐은 "결은 다르지만 촉촉하다"고 거들었다.
이어 신유는 “임영웅 씨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예뻐하는 동생이다. 너무 잘 돼서 진심으로 선배로서 기뻐하고 있다”며 임영웅을 응원했다.
jso87012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