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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콜센타 신유,임영웅 듀엣.(제공=TV조선 사랑의콜센타) |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7과 현역7이 손에 땀을 쥐는 '1대 1 데스매치'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일 밤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1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를 기록, 지난 방송보다 3.2%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톱7과 현역 7의 1대1 맞대결이 펼쳐면서 최근 8주간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찍었다. TNMS 기준 최고 1분 시청률은 임영웅과 신유가 1대1 매치를 끝내고 두 사람이 함께 신유의 '나쁜남자'를 부를 때가 차지했다.
임영우은 데뷔 전 신유의 '나쁜남자'로 연습을 많이하여 이 두 사람의 노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영탁은 이 두 사람이 노래를 시작하기 전 무대에 서자 '최고의 1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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