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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팝핀현준과 박애리의 나이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살림남 시즌2'에서 팝핀현준은 박애리에게 "가뜩이나 사람들이 50대인 줄 아는데 억울하지 않냐"고 핀잔을 줬다.
이어 "누나 새치 많이 났다. 늙어서 그런거야. 나이들어 보여"라고 박애리를 놀려댔다.
이에 팝핀현준 모친은 아들의 막말에 화를 내며 며느리 박애리를 미용실에 데려갔다. 박애리는 시모 덕분에 머리와 화장을 하고 옷까지 사 입으면서 180도 변신했다. 팝핀현준 모친은 며느리에게 "정말 예쁘다"고 연신 감탄했다.
한편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당시 춤꾼과 국악인의 결합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아내 박애리는 1977년생으로 나이 43세,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나이 41세다. 아내 박애리가 2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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