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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작가 – 평론가, 1대 1 매칭프로그램 운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0-07-30 20:45

제주청년작가 창작 역량·전문성 강화 위해 올해 처음 시행

문화예술진흥원, 9월12∼24일 제26회 제주청년작가 전시전
제주도 문예회관 전경/(사지제송=제주특별자치도)


[아시아뉴스통신=정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오는 8월 제26회 제주 청년작가전 평론가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 선정 작가 3인(강영훈, 강주현, 김상균)의 창작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작가별 매칭 평론가는 다음과 같다.

강영훈 작가는 박가희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강주현 작가는 김영호 미술평론가(중앙대 서양화과 교수), 김상균 작가는 신승오 페이지 갤러리 디렉터다. 프로그램은 8월 한 달 간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작가의 예술적 지평 확장과 더불어 도외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한 도내·외 예술가 협력 기반 마련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26회 제주청년작가 전시전(9월 12∼24일)은 제주청년작가전 운영규정과 문화예술진흥원 전시실 대관 운영규정 등 제주청년작가 창작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후 처음으로 개최되고 있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청년작가에 대한 작품 창작, 전시작품 운송, 작품 설치 및 철수,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전시 홍보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gkwns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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