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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추구하는 예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07 23:57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다윗의 장막” -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추구하는 예배


다윗의 장막은 사도적이고 예언적인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추구하는 예배를 나타내는 용어가 되었다. 다윗이 드린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으며, 하나님은 다윗의 장막에 거하셨다.

시편 132편은 다윗의 장막에 대해 묘사한 시편인데, 9절에 보면,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다윗의 예배는 제사장들의 거룩함과 성도들의 찬양이 있었다.

다윗의 예배에는 역대상 23:5에 보면 다윗이 만든 악기로 사천 명의 레위인이 찬양하였으며, 역대상 25장에 보면 특별히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특별 찬양대의 수가 이백 팔십명이었으며,

120명의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고 아론의 제사장 반열을 따라 스물 넷을 세우고 24시간 예배를 드리게 하였다.

이는 그동안의 의식적이고 동물을 제단에 바치는 단순한 제사가 아니었다. 번제와 화목제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예배였다. 이 영광이 임할 때에 기뻐서 춤을 추는 예배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16:5에 “다윗의 장막에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라고 하였다.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하나님의 보좌와 그의 통치가 임하였고 그의 왕권은 굳게 섰다. 이는 곧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그의 나라의 무궁함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날 이 다윗의 장막은 예언적 예배의 기름 부으심을 말한다.

시편 40:6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라고 하였다. 물론 모세의 율법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계시를 통하여 그것을 넘어서는 신약적 예배, 관계적 예배, 친밀한 인격적 관계의 예배를 드리게 되었던 것이다. 계시 중에 하나님을 직접 예배하는 자신을 본 것이다.

영 안에서 전통적인 동물제사를 넘어서는 새로운 예배를 드린 것이다. 노래하는 자, 악기를 연주하는 자들과, 그리고 모든 백성들과 함께 예배하는 새 방법의 예배를 발견한 것이다.

그럴 때,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예루살렘 전체에 임하였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육체를 찢으심으로 예루살렘 성전의 휘장을 찢으시기 전에 다윗은 이미 이 계시를 보고 하나님을 예배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날 이처럼 새로운 계시적 예배를 드리는 자들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때, 하나님의 역사를 선포하고, 그것에다 곡조를 붙여 노래하며 춤을 추고 깃발을 흔들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예배이다. 이처럼 다윗의 장막 예배는 모두가 기뻐하며 목소리를 높여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배에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통치가 나타나 놀라운 치유와 이적과 기사들이 나타나고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인도되는 영혼추수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다윗의 장막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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