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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전북 남원 용전마을에서 3번째 수해복구 봉사가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8-14 00:07

13일 전북 남원시 금지면 용전마을에서 3차 수해 지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정희용의원./사진제공 정희용 의원실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미래통합당 중앙재해대책위원장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3일(목),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미래통합당 의원 27명, 당원, 지방의원, 국회의원보좌진 270여 명, 총 300여 명과 함께 전북 남원시 금지면 용전마을에서 3차 수해 지역 봉사활동을 나셨다.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지난 5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충북 충주, 단양지역에서 1차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한 데 이어, 10일에는 전남 구례군 구성마을과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에서 침수지역 쓰레기 제거, 가구 청소, 현장복구로 2차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계속된 호우로 8개 마을이 침수되고 1,25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남원지역을 찾아 3차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당원, 지방의원, 국회의원보좌진 300여 명은 남원지역 중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금전리 용전마을을 찾아 1가구당 5인이 배치되어 10시부터 15시까지, 침수 가재도구 세척과 내부청소를 했다.

미래통합당 중앙재해대책위원장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1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뜻깊게 생각하며 다른 피해지역도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집중호우 당시 적절한 댐 방류가 이뤄졌는지, 무리한 댐 방류로 인한 인재는 아닌지 전국적인 조사와 매뉴얼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정 의원은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지역과 상관없이 국민 아픔에 함께하겠단 각오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진정성이 전달되길 희망한다”라며, “향후, 수해 피해지역의 수요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미래통합당 수해 지역 봉사활동으로 미약하게나마 수해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날, 미래통합당 3차 수해복구 봉사활동에는 주호영, 박진, 김도읍, 윤재옥, 이종배, 이달곤, 이만희, 정운천, 강대식, 구자근, 김병욱, 김웅, 김은혜, 박대수, 박수영, 배현진, 서범수, 양금희, 이용, 정동만, 조수진, 조태용, 지성호, 최승재, 최형두, 허은아 의원, , 당원, 지방의원, 국회의원보좌진 총 30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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