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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예수님 때문에 나는 죄에서 자유합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14 01:44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갈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예수님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다고 선포하십니다. 과거형입니다. 이미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 우리는 자유인이 아니라 종이었습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 이 말씀이 우리가 무언가에 붙잡혀 있다는 것을 암시해 줍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우리를 무엇으로부터 자유케 하셨습니까?

▶죄의 종으로부터의 자유

요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롬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 두 말씀을 통해서 예수를 믿기 전 우리가 죄의 종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죄에 노예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죄가 명령하면 행동해야 하는 그런 사망의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에 매여 영원한 지옥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 우리 인생들을 위하여 하나님이 당신의 아들을 이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누가복음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죄에 포로되어 살아가는 자들을 자유케 하셨습니다.  죄에 눌러 종노릇 하는 자들을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죄의 종이 아닙니다. 더 이상 죄는 우리의 주인이 아닙니다. 

롬6:14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여러분에게 왕노릇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예수님의 보혈아래 있는 자들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아래 사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정죄함은 없습니다. 

죄는 더 이상 우리의 왕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제 죄를 다스리는 자들입니다. 죄를 이길 수 있는 자들입니다. 죄에서 자유입니다. 혹시 아직도 어떤 죄에 매어 있는 분들이라도  큰소리로 선포하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나는 죄에서 자유합니다. 
   말한대로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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