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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동안 파도와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절벽...관광객들 "꼭 한번 보러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민규기자 송고시간 2020-10-17 16:54

서해안 최북단의 섬인 백령도의 명소인 두무진. 이곳은 두무진은 백령도 북서쪽 약 4km에 걸친 해안선을 따라 오랜 세월동안 파도와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높이 50여m 내외의 규암절벽을 일컫는 이름이다. 두무진이라는 명칭은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김새가 머리털같이 생겼다’하여 두모진(頭毛鎭)이라 칭했다가 뒤에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하여 두무진(頭武鎭)이라 개칭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 기자


[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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