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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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봉정사' 알고 보니 영화 촬영 명소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채봉완기자 송고시간 2020-10-18 16:23

경북 안동에 있는 봉정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스님께서 창건하신 사찰이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을 가진 이곳은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봉정사에서는 주로 부속 암자인 영산암에서 영화가 촬영됐다. 천만 배우 송강호와 박해일이 주연한 영화 '나랏말싸미(2019)'에서 신미스님으로 분한 박해일이 영산암 마루에서 한글을 떠올리는 장면이 촬영됐으며, 이외에도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1989)', '동승(2003)', MBC드라마 '직지(2005)' 등이 촬영됐다./아시아뉴스통신=채봉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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