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이웨이' 정동환 사진=방송화면 캡처 |
![]() |
| '마이웨이' 정동환, 1인 4역 1인극 도전과 아내 정윤선 공개 사진=방송화면 캡처 |
19일 TV조선에서 방송되는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팔색조 명품 배우 정동환의 무대아래의 일상을 담았다.
장르불문 팔색조 같은 명품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동환이 50년 연기 인생과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딸과 아들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들을 공개했다.
정동환은 22일 공연예정인 연극 '대심문관과 파우스트'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이번에 1인 4역을 도전하며 "데뷔 50년, 나이 70이 넘어선 스스로에 대한 '또 다른 도전'"이라고 전하며 연극 준비에 몰두했다.
이어 배우 정동환은 자신의 아내인 정윤선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비친 정윤선은 "진짜 오랜만이라 좀 어색하다. 방송 안한 지 오래됐다. 10년 정도 된 것 같고 노래는 결혼 후부터 그만뒀다"고 전했다.
정윤선은 한 시대를 대표했던 디바로 '잊지는 못할 거야', '아들', '엽서' 등 명곡들을 불렀던 가수였다.
한편, 정동환이 준비하는 연극'대심문관과 파우스트'는 극단 '피악'의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시리즈 7번째 작품이다. 극단 대표인 나진환이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과 괴테의 '파우스트'를 각색·연출했다. 인간의 구원 문제를 다루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