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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폴란드 대통령 확진에 "놀라고 안타까운 마음…빠른 쾌유 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20-10-26 06:0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월 7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안드레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의 쾌유를 기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지난 4월 대통령님과의 통화에서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로 했었는데 갑작스러운 대통령님의 코로나 확진 소식을 듣고 놀랍고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대통령님의 빠른 쾌유를 빌며 폴란드의 코로나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앞서 문 대동령은 지난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과 지난해 유엔총희를 계기로 두다 폴란드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바 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올해 4월에는 두다 대통령과 정상통화로 코로나 19 사태가 진정된 후 양국 간 협력을 활발히 하자고 의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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