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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10시 50분부터 TV조선에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23회가 재방송되면서다.
공문성은 1985년생으로 36세다. 그는 광고회사 PD 출신으로 현재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