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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가' 카고바이크 등장에 초관심 '이용방법·가격대 얼마?' (사진-1호가될순없어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카고바이크'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형빈은 정경미를 위해 외출용 자전거를 준비했다. 손수레 같은 비주얼에 모두가 놀랐고, 윤형민은 "카고 바이크다. 짐이나 사람을 태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경미는 "어디서 났냐. 이걸 왜 사"라고 화를 내자 윤형빈은 "전부터 사고 싶어서 검색했다"며 "여보는 편안하게 앉아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카고 바이크(Cargo Bike)는 유럽에선 오래전부터 대중화된 교통수단이다. 카고 바이크는 짐이나 사람을 태울 수 있는 자전거이며, 삼각형, 역삼각형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오로지 사람의 동력으로만 움직이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지가 많은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유럽에서는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줄 때, 장을 볼 때, 산책할 때, 여행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카고 바이크를 사용하고 있다.
가격대는 190만~500만원 대이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