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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변화와 혁신으로 일 잘하는 서산시 도약"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수홍기자 송고시간 2021-01-04 13:55

"작년 전국 최고 수준의 고용률 달성, 올핸 시민 체감 변화 성과"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

[아시아뉴스통신=이수홍 기자]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의  ‘2021년 신년사’ 워딩이다.

4일 서산시가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맹 시장은 "우리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며 "새로운 30년의 역사를 쓰기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한 해였다"고 소회했다.

맹 시장은 "역대 최대의 정부예산을 확보했고 대산복합문화센터와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발표 등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의 결실도 맺었다"며 며 "기업투자 유치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전국 최고 수준의 고용률도 달성했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 올해는 시민들이 더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의 성과를 내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역점 시책에 대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서해안 내포철도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서산그린바이오스마트시티 ▲도심항공교통 ▲수소산업 등 이 사업들이 서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겨울에 자란 나이테가 더 단단하다"는 맹 시장은 "우리 모두 겨울을 견딘 단단한 나무가 되는 2021년을 소망한다. 시민의 서산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일 잘하는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2021년 힘찬 도약을 약속했다.

lshong6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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