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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선거운동 대신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한 '봉사활동'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기자 송고시간 2021-02-22 17:48

사진=변성완 예비후보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21일 오전 사상터미널 인근에서 코로나 지역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변성완 예비후보는 사상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상터미널 인근 벤치와 자판기,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중 이용시설을 일일이 찾아 소독하고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
 
변성완 예비후보는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인사도 나누면서 ‘코로나 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예방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항상 방역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변성완 예비 후보는 21일 오후에는 자갈치시장, 남포동, 용두산공원에서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상인들을 격려 했다. 상인들도 TV에서 자주 봤다며 이왕 후보로 나왔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용두산공원에서 어린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변성완 예비후보는 영,유아 관련 공약을 발표했으니 인터넷으로 꼭 찾아보라는 말을 건넸다.
 
변성완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광안리 해변카페거리에서 청년들과 거리인사에 이어 (사)부산청년들 회원들과 청년정책검증 간담회를 가졌다.  

변성완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일자리 문제와 주거불안까지, 많이 힘들어 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었다”면서 “청년기초자산제를 통한 사회준비금으로 부모찬스를 부산찬스를 만들고 신혼부부의 공공주택 무상임대 정책을 통해 주거불안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삶을 안정시키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변성완 예비후보는 또한 부산지역 23개 대학과 협력해 4차 산업 융복합대학원을 만드는 등 인재 육성정책과 부산 청년채용 할당제 확대 등으로 부산이 젊은 인재들이 몰리고 기업과 세계가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청년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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