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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서울을 'K-시티'로 선언..."디지털경제수도 만들겠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조이호기자 송고시간 2021-03-02 11:50

서울을 'K-시티'로 선언한 박영선 서울시장후보가 삼일절날 효창공원을 찾아 일곱분의 선열들께 분향하고 있다./사진=박영선 SNS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경선에서 시장후보 확정후 본격적인 정책 알리기에 나섰다.

박영선 후보는 2일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서울을 'K-시티'로 선언하고 향후 100년간 국제적 표준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1일 후보 수락 연설에서 밝힌 '그린서울독립선언'에 이어 'K-시티' 선언으로 "“코로나19 이후 경쟁력을 가진 새로운 도시 모델로 디지털화가 핵심”이라며 “디지털과 생태를 아우르는 건강한 도시로 세계 디지털 경제수도로 만들 것”이라 말했다.

박 후보는 2일 발표된 시대전환 조정훈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당의 단일화 절차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고 범야권 단일화 대응에 대해서는 “야권 후보 모두 만만치 않기 때문에 단일화 시점부터 대응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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