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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지상파 3사 출구조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1-04-07 21:46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에서 4·7 재보선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있다. 이날 출구조사 결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59%,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37.7%로 예측됐다./아시아뉴스통신=차동환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장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59.0%의 득표율로 1위를 할 것으로 예측됐다.

부산시장에는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64.0% 득표율로 1위를 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오후 투표가 끝난 뒤 발표된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의 출구조사 결과, 오 후보의 지지율이 59.0%로, 37.7%를 얻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출구조사는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로 구성된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가 입소스주식회사·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한국리서치 등 3개 조사기관에 의뢰해 선거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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