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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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김영춘, 사실상 패배 시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조이호기자 송고시간 2021-04-08 05:49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밤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기자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중앙당사를 방문하고 나온 자리에서 "겸허히 모든 것을 받아들이겠다"며 사실상 패배를 시인했다. 

그는 지지해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민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회초리를 들어주신 시민들에게는 겸허한 마음으로 모든것을 받아 들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앞서 방송3사 출구 조사에서 박형준 후보에게 30% 차이로 뒤쳐지는 결과가 나오자 패배를 선언했다. 

그는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결과에 겸허하게 승복한다"며 저와 민주당은 앞으로도 부산의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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